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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운용 '1Q 200액티브' ETF 순자산 4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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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은 ' 1Q 200액티브 '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Q 200액티브의 순자산총액은 약 4031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나운용 관계자는 "해당 ETF는 지난해 12월 30일 총보수를 연 0.01%로 인하한 이후 순자산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며 "개인 및 연금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은 성장세"라고 설명했다.


1Q 200 액티브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되 다양한 운용 전략을 결합해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SK하이닉스, 현대차, SK스퀘어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을 편입하고 있다.


이 상품은 국내증시 강세에 힘입어 지난해 94.99% 상승한데 이어, 올해 연초 대비 수익률 역시 90.60%를 기록했다.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는 "코스피 7000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성을 반영하는 1Q 200액티브에 개인투자자와 연금투자자의 관심이 확대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국내 증시의 우상향 모멘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시장에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ETF에 대한 투자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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