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한 7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조72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80억원으로 643% 늘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우호적인 증시 환경을 기반으로 브로커리지 강점을 살려 위탁영업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1분기에만 지난해 수익의 절반을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산운용 분야는 증시 상승에 따른 주식 운용 호실적과 인수영업의 유의미한 성과로 흑자 전환으로 전 사업 부문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