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서비스 기업 태웅로직스 가 우즈베키스탄 물류창고 착공에 나서며 글로벌 이커머스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썝蹂몃낫湲
태웅로직스 우즈베키스탄 법인 FE TAEWOONG이 지난 1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제2물류창고 착공식을 개최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태웅로직스
태웅로직스는 우즈베키스탄 법인 FE TAEWOONG이 지난 1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제2물류창고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FE TAEWOONG은 약 2만8000㎡ 규모 부지에서 컨테이너 야드(보관·반출입)와 물류창고, 사무소를 운영하며 운송·통관·보관을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2물류창고는 이커머스 물류와 자동차 부품 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어지며 오는 7월 말 완공 후 오는 8월 초 시운전에 들어간다. 태웅로직스는 이커머스 물류 수요 학대에 맞춰 제3물류창고 건설도 검토할 예정이다.
태웅로직스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 이커머스 시장은 연평균 20%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한 시장"이라며 "이번 증설을 통해 현지 물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중앙아시아 사업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