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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대학생 51명에 장학금 1억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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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은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1명의 안정적인 학업을 돕기 위해 장학금 총 1억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2026년 1학기 푸른등대 키움증권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수여 대상 장학생 대표 4명과 박단호 한국장학재단 청년지원본부장, 양성욱 키움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썝蹂몃낫湲 박단호 한국장학재단 청년지원본부장(가장 오른쪽)과 양성욱 키움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가장 왼쪽)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장학생 대표들과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키움증권

한국장학재단은 키움증권 기부금 1억200만원을 재원으로 성적이 우수한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1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원씩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선발에는 총 6475명이 신청했다.


키움증권의 장학금 지원은 2024년에 시작됐다. 이번이 네 번째다.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자립준비청년, 한부모 가정, 학생가장, 다문화가정 등 사회배려계층 대학생들이 생활비를 지원받아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 금액은 총 4억원, 지원 인원은 200명에 달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년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과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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