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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IPO]5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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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5월) 넷째 주에는 레몬헬스케어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일반 청약을 앞두고 있다.


<수요예측>


◆레몬헬스케어= 2017년 설립된 레몬헬스케어는 병원, 환자, 보험사, 제약사, 핀테크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B2B2C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이다. 단순 IT 솔루션 제공을 넘어 의료데이터의 생성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총 20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7500∼1만원, 총 공모 예정 금액은 150억~200억원 규모다. 수요예측은 오는 26일까지, 일반 청약은 6월1~2일 양일간 이뤄진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일반청약>


◆피스피스스튜디오=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9000~2만1500원) 상단인 2만15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2329개 기관이 참여해 847.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뒤 6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2020년 법인 설립 이후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온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감각적인 플라워 그래픽을 핵심 아이덴티티로 내세워 국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했으며 론칭 약 7년 만에 연매출 1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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