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협회가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상장 부담 완화를 위해 '코넥스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8일 코넥스협회에 따르면 대상 기업은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 기업으로, 총 10억원 한도내에서 상장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2월 말까지다.
코넥스협회는 "상장 초기 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지원플랫폼인 코넥스시장의 상장을 지원하고, 초기 혁신기업이 중소벤처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혁신성장과 자본시장 안착을 이룰 수 있는 기반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