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엔비디아, 바로 위 9위는 테슬라
삼성전자 가 2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 메타를 제치고 글로벌 상장사 시가총액 순위에서 10위권에 진입했다.
미국 시가총액 조사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닷컴은 이날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1.29% 상승하면서 시가총액이 1조535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메타플랫폼스(1조5240억달러)을 제치고 11위에서 10위로 한 계단 올라서게 됐다.
9위인 테슬라(1조5610억달러)와의 격차는 260억 달러에 불과하다.
1위는 엔비디아(5조4340억달러)이고, 2∼5위는 알파벳(4조5130억달러), 애플(4조498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3조4200억달러), 아마존(2조8100억달러)이다.
6위와 7위, 8위는 각각 TSMC(2조2590억 달러), 브로드컴(2조1770억 달러), 사우디 아람코(1조7630억 달러)가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