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최상위 회원 1000명
알렉산더 에크만 ‘한여름 밤의 꿈’ 관람
LG전자가 지난 12~13일 양일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 단독 초청 행사 '더 시그니처 갈라'를 통해 멤버십 최상위 등급 고객들에게 알렉산더 에크만의 '한여름 밤의 꿈' 단독 관람을 선사했다고 15일 밝혔다.
더 시그니처 갈라는 지난해 LG전자가 시작한 VIP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고품격 문화예술 행사로, 지난해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공연에 이어 올해도 다이아몬드 블랙 등급 고객 1000명과 동반 1인까지 총 2000명이 참석해 여유롭게 전관 특별 공연을 즐겼다.
올해 관람작으로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국내 초연하는 알렉산더 에크만의 '한여름 밤의 꿈'이 선정됐다.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안무가 알렉산더 에크만이 북유럽 하지 축제의 에너지를 현대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다이아몬드 블랙은 2024년 8월 LG전자 멤버십 제도 개편 시 기존 등급(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몬드)을 세분화해 신설된 최상위 등급으로, 개편 이후 회원 수가 15배 증가했다. 등급 선정 기준은 최근 2년 내 누적 구매액 3000만원 이상이다.
오성택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지난해 매튜 본의 파격적인 '백조의 호수'에 이어, 올해는 세계적인 안무가 알렉산더 에크만의 무대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해마다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부터 VIP 멤버십 마케팅을 본격화,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년 '더 시그니처 갈라' 정기 공연 초청을 비롯해 ▲멤버십 전용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SKS 다이닝' 이용 할인, 룸차지·콜키지 무료, 발렛파킹 제공 ▲LG트윈스 프로야구 경기 티켓 할인 ▲전국 베스트샵 매장 무료 주차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LG전자 멤버십 고객들은 제품 구매·구독·이용 시에도 차별화된 혜택을 누리고 있다. TV,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워시타워 등 등급 산정에 포함된 6대 가전을 대상으로 3년간 무상 보증, 3대 가전(TV·냉장고·세탁기) 무상 이전·설치 서비스 총 3회를 받을 수 있다. 또 AS 등 서비스 신청 시 프리미엄 전문 콜 상담사와 바로 연결 가능하며, LG 가전 구매·구독 시 쓸 수 있는 재구매 할인 쿠폰도 정기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