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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폴리볼, 월드컵 승부예측 60% 적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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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의 예측 플랫폼 '폴리볼'이 북중미 월드컵 승부 예측 이벤트에서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다.



15일 폴리볼 이용자 예측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조별 예선 승·무·패 전체 적중률은 60%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의 조별 예선 1차전 결과도 1점 차 승리를 58%가 예측했다. 폴리볼은 프로야구 승부 예측을 기반으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무료 예측 게임을 제공하는 예측 플랫폼이다. 헥토이노베이션은 위·변조가 불가능한 대체불가토큰(NFT), 디지털자산 지갑 등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현재 폴리볼은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예측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참여해 결과를 맞힌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볼을 지급한다. 볼은 경기 결과 예측 외에도 한국 대표팀의 본선 진출, 최종 성과, 첫 골의 주인공 등 다양한 예측 게임을 통해 모을 수 있다.


이번 축구 경기 예측 이벤트는 누적 점수로 회차별 순위를 산정해 보상을 회차별로 상위 300명에게 지급한다. 또한 선택 비율이 낮은 경기 결과를 맞히면 가중치가 적용돼 한 경기에서 최대 200점을 획득할 수 있다. 지난 11일 시작한 1회차 예측 이벤트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폴리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폴리볼 관계자는 "다가오는 토너먼트 일정에 맞춰 더욱 파격적인 보상을 준비 중"이라며 "야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포츠로 예측 영역을 확대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울러 폴리마켓에 버금가는 플랫폼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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