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RF제약 이 무상감자 절차를 마무리했다.
텔콘RF제약은 무상감자 절차를 마치고 변경 상장으로 거래를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텔콘RF제약은 지난 9일 결손금 보전 목적의 10대 1 비율 무상감자를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업부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생산 및 물류 인프라 투자도 늘릴 계획이다. 텔콘RF제약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팔레타이저 구축과 수탁사 제품 입출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2000셀 규모 하이랙(High Rack) 창고도 새로 지을 예정이다.
텔콘RF제약 관계자는 "제약사업부의 생산능력 확대와 설비 투자를 통해 매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