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 상장예비기업 대상
삼정KPMG가 유통 및 소비재 업종 기업 대상 기업공개(IPO) 대응 세션을 연다.
삼정KPMG는 7월7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 본사에서 유통 및 소비재 업종 상장예비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공개(IPO) Private Session'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통 및 소비재 업종 상장예비기업들이 IPO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강인혜 삼정KPMG IPO지원센터장이 '최근 IPO 시장 동향'을 주제로 IPO 제도 및 투자 환경 변화에 따른 상장예비기업의 대응 과제를 살펴본다. 이재영 삼정KPMG 상무는 '상장예비기업을 위한 회계 및 재무 로드맵'을 주제로 IPO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회계·감사 이슈와 상장 단계별 재무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소개한다.
백천욱 삼정KPMG 상무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세무 이슈와 세무 조사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박병진 대신증권 IPO본부 팀장은 최근 거래소 심사 동향과 사업 지속가능성, 내부통제, 수익성 등 주요 심사 포인트 및 대응 방안을 설명한다.
이번 세미나는 삼정KPMG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강인혜 삼정KPMG IPO지원센터장은 "IPO 시장이 질적 성장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상장예비기업에게는 체계적인 준비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세미나가 유통 및 소비재 업종 기업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상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