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3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관련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소비자 중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투자정보와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를 제공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소비자보호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누구나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금융 범죄인 보이스피싱을 주제로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의 교육 자료를 바탕으로 영상을 제작했다. 실제 피해 사례, 주요 사기 수법 및 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담아 금융소비자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상에는 ▲보이스피싱 주요 유형 및 파생범죄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보이스피싱 예방법 및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담았다.
해당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영업점 불완전판매 예방 교육' 영상을 사내방송으로 공유했다. 영업점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개선 사항과 사례를 소개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와 윤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진두 KB증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비자보호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제작 및 제공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