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6일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를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사, 하버드대학교 정책학 금융전공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 위원장은 1992년 재무부 국제기구과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외화자금과 사무관 등 공직을 거쳐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와 경제개혁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산업은행 사외이사이자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위원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성장경제분과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