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빅웨이브로보틱스, 美 진출 6개월 만에 45만불 수주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산업용 피지컬 AI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미국 시장 진출 6개월 만에 수십만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썝蹂몃낫湲 김민교 대표가 Automate 2026 현장에서 북미 고객들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빅웨이브로보틱스에 총 45만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연이어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조립 자동화 프로젝트와 미국 유수 공과대학 대상의 연구용 로봇 플랫폼 공급 등 총 2건이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기존 현지 로봇 시스템통합(SI) 기업과 달리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솔루션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각각 멀티로봇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솔루션 '솔링크(SOLlink)'와 자체 개발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데이터 매니저(Data Manager)'가 결합 공급된다.


미국 시장 내 입지를 다지기 위한 거점 구축과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적 연대도 고도화하고 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화낙(FANUC),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자동화 기업과 북미 시장 내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바탕으로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민교 빅웨이브로보틱스 대표는 "글로벌 거인들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과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앞세워 자동화 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과 압도적인 실적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