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이후 처음으로 700대로
코스닥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10개월 만에 지수 800이 붕괴됐다.
8일 오전 11시19분 기준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 내린 797.98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이 700대로 내려간 것은 작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연초 900대에서 시작했던 코스닥 지수는 지속 하락해 올해만 13%가량 빠졌다. 코스피가 최근 조정을 받고 있지만 올해 78%가량 오른 것과 대조된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에 상장된 적자 한계기업 퇴출을 서둘러야 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지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