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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콘, 삼성전자와 498억원 규모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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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엑시콘 삼성전자 와 498억5000만원 규모 CLT 및 SSD Tester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엑시콘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75.5%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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