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은 4701조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29.3%, 전년 동기 대비 41.3% 증가했다.
21일 예탁원에 따르면 주식결제대금은 993조5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74.8%, 전년 동기 대비 314.5% 증가했다. 채권결제대금은 3707조5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3.2%, 전년 동기 대비 20.1% 늘었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436.3조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74.7%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1경2095조2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56.3% 증가했다. 차감률은 96.4%로 직전 반기 대비 0.2%포인트 감소했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350조5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2.5%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1095조4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32.6% 감소했다. 차감률은 68.0%로 직전 반기 대비 7.3%포인트 감소했다.
주식기관투자자결제 결제대금은 557조2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74.8%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6207조9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54.5% 증가했다. 차감률은 91.0%로 직전 반기 대비 0.7%포인트 감소했다.
채권기관투자자결제 결제대금은 3357조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6.8%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4608조6000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15% 증가했다. 차감률은 27.2%로 직전 반기 대비 1.1%포인트 감소했다.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은 국채가 901조원(52.8%)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서 금융채 470조6000억원(27.6%), 특수채 130조3000억원(7.6%)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