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지식재산권(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이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을 앞두고 극장 안팎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다음 달 5일 개봉하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사랑을 주제로 한 극장판 트릴러지(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편에서 로미가 사랑을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편에는 엄마의 사랑과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SAMG엔터는 개봉에 앞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음 달 1~2일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 등 전국 일부 극장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열고 관람객 전원에게 영화 한정판 책갈피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동탄·동탄호수공원·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김포공항·동탄·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는 주연 캐릭터인 하츄핑의 개봉 전 무대 인사도 진행된다.
롯데월드타워와 코엑스에서는 다음 달 30일까지 영화 아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굿즈와 대표 IP 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하츄핑 포토타임, 티니핑 싱어롱, SNS 인증 이벤트 등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티니핑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MG 측은 "이번 개봉과 함께 영화 관람을 넘어 굿즈와 오프라인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