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진출 후 첫 대규모 쇼케이스
로봇청소기·펫케어 등 가전 생태계 공개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가빛섬에서 브랜드 비전 및 신제품 발표회 '드리미 인 서울'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드리미와 함께 실현하는 꿈의 라이프 스타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쇼케이스는 2024년 국내 시장 진출 이후 추진해 온 현지화 전략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성장을 이끌 차세대 브랜드 비전을 유통 파트너, 미디어, 일반 소비자 등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드리미의 한국·일본·호주 지역 총괄 이사와 한국 법인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사업 청사진과 국내 특화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최신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프리미엄 생활가전 라인업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카테고리별 대형 전시 공간을 조성해 주요 신제품을 다각도로 관람할 수 있도록 꾸민다. 관람객들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로봇청소기를 포함해 개인용 관리 기기, 주방 가전, 스마트 리빙, 반려동물용 케어 용품 등 소형 가전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드리미 관계자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고 섬세한 라이프스타일 기준을 가진 핵심 시장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드리미의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증명하고, 한국 소비자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를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