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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트립, 다음달 6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체험형 관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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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포트폴리오사인 페이브먼트의 K 콘텐츠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Celetrip)이 한국관광공사와 체험형 관광 전시를 기획했다.

썝蹂몃낫湲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페이브먼트의 K 콘텐츠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Celetrip) 'K-TRIP LOUNGE'에 관람객들이 몰렸다. 씨엔티테크

페이브먼트는 셀레트립이 체험형 관광 전시 'K-TRIP LOUNGE'를 한국관광공사 HiKR Ground에서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와 함께 떠나는, 오감으로 완성되는 한국'을 주제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관람객이 K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관광지와 문화를 색다르게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아티스트가 자신의 목소리로 한국의 관광지를 직접 소개하는 음성 도슨트를 전시의 중심에 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는 엔플라잉(N.Flying), 피원하모니(P1Harmony), 앰퍼샌드원(AMPERS&ONE), 에이엠피(AxMxP), 플레어유(FLARE U), 이프아이(ifeye), pH-1, 이서연, 백그림을 비롯해 배우 윤종석, 이민기, 이주승, 손우현, 진서연, 차서원 등 글로벌 한류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 중 배우 윤종석은 음성 도슨트 참여를 넘어 전시 기획과 공간 디자인 등 제작 초기 단계부터 함께했다. 아티스트의 관점에서 한국의 문화와 관광을 공간으로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전통적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구 제작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매력을 전시 곳곳에 담아냈다.


한편 페이브먼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초기 관광벤처 기업으로, 이번 'K-TRIP LOUNGE'를 통해 한 번 더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페이브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목소리로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소개하는 전시"라며 "관람객들이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따라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고, 현재의 한국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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