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110만 집덕후 취향 저격"…LG전자 라이프집, 첫 단독 페어 '2026 하우스 아카이브' 개최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홈 디깅' 주제로 5개 테마 공간 조성
회원 110만 명 돌파하며 오프라인 소통 확대

LG전자가 운영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Lifezip)'이 회원들과 함께 첫 단독 오프라인 페어를 열고 고객 경험 확장에 나선다.


LG전자는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집에서 이뤄지는 다채로운 활동을 공유하고 취향을 깊게 탐구한다는 의미를 담아 '홈 디깅'을 주제로 기획됐다.

썝蹂몃낫湲 LG전자가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홈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Lifezip)'의 첫 단독 홈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개최하고 고객 경험 접점 확대에 나선다. LG전자

전시 규모는 지난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대비 2배 이상 확대한 총 670평에 달한다. 전시장 내부는 향기와 차, 수면을 통해 재충전을 제안하는 '쉼', 직접 제작(DIY)과 공예 경험을 제공하는 '창작', 홈 파티 등 연결에 집중한 '관계', 빈티지 소품과 도자기 등을 다루는 '수집', 원예 등 다양한 취미를 조명하는 '탐험' 등 5개 테마 공간으로 꾸려졌다.


30여 명의 라이프집 회원이 자작품과 애장품을 판매하는 테이블 마켓이 운영되며, 가구·조명·식물 등 약 70개 협력 기업도 참여한다. 현장 곳곳에는 이동식 스크린 LG 스탠바이미2 맥스, 무선 스피커 LG 엑스붐 360,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 등이 배치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라이프집은 요리, 인테리어, 가드닝, 반려동물 등 집을 주제로 소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다. 2022년 450명의 회원으로 출발해 약 3년 만에 회원 수 110만 명을 넘어섰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약 30만 명을 기록 중이다. 2024년 성수동 팝업스토어 '라이프집 집들이'를 시작으로, 지난해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정재웅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은 "라이프집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어 팝업스토어, 이번 페어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가며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새로운 홈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만들어 가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썝蹂몃낫湲 LG전자가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홈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Lifezip)'의 첫 단독 홈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개최하고 고객 경험 접점 확대에 나선다. LG전자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