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키움 '영웅문S# 간편모드', 누적 이용자 170만명 돌파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기존 앱에서 바로 이용 가능
주식 투자 진입장벽 낮춰

키움증권 은 자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영웅문S#'의 '간편모드' 누적 이용자 수가 17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웅문S# 간편모드는 '원 앱 투 모드(One App, Two Mode)'로 기존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앱을 처음 설치할 때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일반모드 이용자도 전체 메뉴나 홈 화면 상단의 화면 전환 버튼을 눌러 언제든 간편모드로 전환 가능하다.


썝蹂몃낫湲 키움증권 '영웅문S# 간편모드' 화면. 키움증권

지난해 10월 출시된 간편모드는 쉽고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주식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키움증권이 보유한 방대한 투자 데이터를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공한다. 초보 투자자에게는 간편한 투자 경험을, 숙련 투자자에게는 효율적인 매매 환경을 제공한다.


간편모드에선 AI가 핵심 정보만 추려 알기 쉽게 전달한다. ▲AI 시황 리포트 ▲AI 종목 리포트 ▲국내·미국 리서치 AI 요약 ▲키움숏츠 등 특화 콘텐츠가 제공된다.


AI 시황 리포트는 생성형 AI가 국내외 증시 동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장 시작 전과 장중, 장 마감 후 핵심 내용을 요약해 전달한다. 지난 13일 기준 151만명 이상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키움숏츠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투자 정보를 짧은 영상으로 풀어내 하루 증시 흐름과 특징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간편모드 '주식 더모으기' 서비스는 탐색 메뉴나 개별 종목 화면에서 터치 몇 번으로 시작하고 관리할 수 있다. '조건검색'도 핵심 조건 위주로 간소화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간편모드는 고객이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지 않아도 유익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AI 기반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도 안정성을 정비하고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선보여 주식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