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 과정 진행…최신 산업 동향 특강
삼일PwC가 중견기업의 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바이오, 우주 및 자본시장 흐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20일 삼일PwC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제4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개강식을 전날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4기 포럼은 오는 10월 28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인공지능(AI), 우주, 바이오, 인수합병(M&A), 자본시장 등 급변하는 산업 동향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스타트업 사례 발표, 워크숍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견기업과 투자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민준선 삼일PwC 딜 부문 대표는 "대한민국의 산업 현장과 자본시장이 진정한 파트너가 되어 성장과 혁신이라는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중견기업과 투자기관의 성장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