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0일까지 게임 이벤트
신규고객에 현금성 젤리 지급
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에서 미니게임 형태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실시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30일까지 모니모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니모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연타(화면 터치)하는 방식이다. 망치를 한 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가 지급되며, 참가자들은 한 게임에서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를 받을 수 있다. 보유 젤리는 모니머니로 전환해 모니모 앱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총 3회의 게임 기회가 주어지며, 이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으로 반영된다. 3회 도전 가운데 한 차례라도 최고 득점인 100점을 달성하면 스페셜 젤리 10개가 추가로 제공된다.
다만 젤리 혜택은 지난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삼성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에게만 제공된다. 기존 삼성증권 계좌 보유 고객은 게임에는 참여할 수 있지만 젤리를 받을 수는 없다.
젤리 혜택은 지급받은 고객 기준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된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직후, 비고객은 게임을 완료한 뒤 삼성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젤리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은 이와 별도로 8월 한 달간 모니모에서 혜택 대상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에게 일반 젤리 100개와 스페셜 젤리 10개를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계좌 최초 개설 이벤트와 '얼음 깨고 젤리 받기'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일반 젤리 최대 200개와 스페셜 젤리 최대 20개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을 즐거운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게임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니모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