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한국증권금융,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 출시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한국증권금융이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을 선보였다.



31일 증권금융에 따르면 '증금 매일모아 통장'은 우대조건 없이 연 2.96%(세전 기준)의 단일금리를 제공하는 일복리 방식의 수시입출식 수신상품이다.


예치기간 중 매일 이자가 적립되며,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다. 이체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고 비대면 즉시 계좌개설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증금 매일모아 통장은 고객이 여유자금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모바일 전용 수신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