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호재 미리 알고 주식 샀다"…합동대응단, 코스닥 바이오사 압수수색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공시 전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을 취한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A사와 직원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은 이날 서울 강남구 A사 본사와 직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A사 직원 등 10여명은 A사와 글로벌 제약사의 치료제 개발 관련 기술 이전 계약 소식이 공시되기 전 주식을 취득했다가 공시 후 주가가 오르면 주식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약 10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A사는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 글로벌 제약사와 새로운 치료제 개발 관련 기술 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공시 이후 A사의 주가는 크게 올랐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