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이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 문화 세미나를 진행했다.
16일 LS증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국내 1호 전업 도슨트(전시해설가) 김찬용씨가 강연자로 나섰다. '명작을 알아보는 눈'을 주제로 미술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짚어주는 한편, 가치 있는 작품을 선별하는 관점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면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우수 고객들을 위한 VIP멤버십 서비스다. 투혼클럽 대상자로 선정되면 ▲VIP 투자세미나 초청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 상품권 증정 ▲명절 선물 제공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윤원재 LS증권 마켓솔루션사업부 대표는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