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라이프케어가 자사몰 피코링몰을 오픈하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17일 HLB라이프케어에 따르면 '식전당부'는 '식사 전 30분, 나를 부탁한다'는 의미를 담은 식전 섭취 제품이다. 해외에서 식생활 관리 소재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베르베린과 식이섬유 원료인 차전자피를 함께 배합했다. '밀당솥밥'은 '맛과 영양의 밀고 당기기를 끝내고 맛있게 영양을 챙기는 솥밥'이라는 의미를 담은 저당 도시락이다. 두부를 베이스로 한 특허 받은 두부저당밥 제조 기술을 적용했으며 오징어 제육 덮밥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소울푸드 4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내과 전문의인 김정규 서초엔도내과 원장이 개발·검토 과정에 참여해 원료 선정부터 배합, 영양 구성 전반에 전문성을 더했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피코링몰 오픈을 계기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라이프케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송수 HLB라이프케어 대표이사는 "일상적인 식생활 속에서 보다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료·영양 전문가들과 함께 원료와 영양 구성 등을 세심하게 설계했다"며 "피코링몰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라이프케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