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 오는 11월 일곱 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새 시즌의 타이틀은 '쥬얼스타 캐치! 티니핑'이며, OST 가창에는 블래스트 소속 K-팝 아티스트 플레이브(PLAVE)가 참여한다.
글로벌 지식재산권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 )는 21일 플레이브가 부른 '쥬얼스타 캐치! 티니핑' OST를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이모션왕국에서 열리는 최고의 음악 축제 '이모션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과 개성 있는 로열핑들의 활약이 주요 내용이다. 하츄핑을 비롯해 레몬핑, 체리핑, 라임핑 등 주요 캐릭터가 공식 채널을 통해 차례로 소개된 가운데 플레이브의 OST 참여 소식까지 알려지면서 새 시즌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OST 음원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다. 음원 공개와 함께 '캐치! 티니핑'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련 영상 콘텐츠도 공개된다. 이날 오후 8시에는 플레이브가 진행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예정돼 있다. 방송에서는 이번 시즌과 관련된 깜짝 손님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플레이브가 '캐치! 티니핑' OST를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플레이브는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2023년 데뷔 이후 멤버들이 직접 음악 제작에 참여하며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버추얼 그룹 최초로 스타디움 공연을 진행했으며, 일본과 대만, 태국, 싱가포르, 미국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캐치! 티니핑'은 그동안에도 K-팝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앞선 시즌에서는 아이브(IVE)의 리즈와 NCT WISH 등이 OST 가창에 참여했다. 시즌 7에서는 플레이브와 손잡고 애니메이션과 K-팝을 결합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음악 축제인 '이모션 페스티벌'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플레이브의 음악이 새 시즌과 어떤 조화를 이룰지 관심이 모인다.
새 시즌 방영은 11월로 예정됐다. 구체적인 방송 일정과 채널 정보, OST 공개에 맞춘 팬 대상 스트리밍 이벤트 등의 세부 내용은 '캐치! 티니핑'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AMG엔터는 음악 축제를 배경으로 한 '쥬얼스타 캐치! 티니핑'을 11월 선보이고 플레이브의 OST 참여를 통해 애니메이션과 K-팝의 결합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