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까지 매일 100명에게 치킨 등 패키지 제공
삼성증권이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는 프로야구 열기에 발맞춰 내달 7일까지 야구팬들을 위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가을야구 시즌에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전에 이벤트 신청한 당첨자 100명에게 야구장 필수 먹거리인 치킨과 응원도구로 구성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를 제공한다. 전날 삼성증권은 서울 잠실야구장 종합운동장역에서 해당 캠페인을 시작했다.
응모자는 10월 7일까지(경기가 없는 10월 2일 제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 중 방문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영상을 시청한 뒤, '닭'으로 끝나는 재치 있는 연금 응원 댓글을 작성하고 구글 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삼성증권은 추첨을 통해 경기 일자별로 100명씩을 선정하며, 당첨자는 선택한 경기 당일 잠실야구장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 인생순살치킨 현장 부스에서 패키지를 수령할 수 있다. 치킨과 함께 '연금 가입했닭!' 문구를 활용한 응원 클래퍼도 제공한다. 치킨 패키지와 응원 굿즈를 활용해 야구 관람 과정에서 삼성증권 연금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종합운동장역 내 21개 기둥 광고에도 "나는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라는 문구에 "그래서 든든하닭", "노후가 행복하닭", "연금력이 강해졌닭" 등으로 답하는 문구를 담아 야구 관람객뿐만 아니라 지하철 이용객의 관심을 끌었다.
삼성증권은 향후 포스트시즌에도 해당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포스트시즌 세부 경기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 진행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프로야구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가운데, 팬들에게 특별한 직관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가 연금을 먼 미래의 금융상품이 아니라 현재부터 관심을 갖고 준비해야 하는 상품으로 친근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