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는 회원과 동반인 320명을 대상으로 하는 'POBA 파인다이닝XChef 박효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50층 '콩두 50'에서 열린 행사는 전국 각지 회원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최현석 셰프와 함께 한 데 이어 올해는 박효남 셰프와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틀간 점심과 저녁 총 4회에 걸쳐 이뤄졌다.
한국 프렌치 요리의 거장인 박 셰프는 대한민국 요리명장이자 프랑스 농업공로훈장을 수훈한 국내 최정상급 셰프다. 박 셰프는 이번 행사를 위해 회원 전용 특별 코스 'Table de France'를 선보였다.
행사장소인 '콩두 50'은 여의도 FKI타워 50층에 위치해 한강과 서울 도심의 전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회원과 동반인들은 서울의 전망을 바라보며 총 9개 코스를 즐길 수 있었다.
김기영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회원 여러분께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소중한 분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문화와 여가를 아우르는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