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6일까지 대구 수성구 평생학습관에서 '노후든든 자산전략' 과정을 선보였다.
7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수성구청에서 진행하는 중장년 평생교육 과정인 거꾸로 인생학교의 단기프로그램으로 운영된 것으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매주 1회, 총 6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경제(거시 경제 흐름을 읽는 방법) ▲증시(국내 증시 투자전략) ▲해외주식(미국 주식 투자의 기초) ▲연금(절세 상품과 효과적인 퇴직연금 운영) ▲세무(잘 물려주는 최적의 절세 방안) ▲자산관리(고령화 시대에 맞춘 자산관리 전략) 등이 다뤄졌다.
iM증권 관계자는 "효과적인 은퇴와 노후 준비를 위해 다양한 금융 지식과 자산관리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며, 지역 중장년층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강좌를 진행했다"라며 "향후에도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금융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