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예정일도 조정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내년 3월31일로 변경됐다.
이에 주주총회 예정일도 11월19일에서 내년 2월26일로 연기됐다.
두나무 관계자는 "양사는 관계 당국의 심사 및 관련 절차에 협조하고 있다"라며 "거래 종결에 필요한 심사와 제반 절차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해 11월 두나무를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은 이번을 포함해 총 세 번 연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