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는 프로야구 열기에 발맞춰 가을야구 시즌에도 야구팬들을 위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를 이어간다.
20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일주일 동안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는 20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는 야구장 필수 먹거리인 치킨과 음료로 구성돼 있어 야구 관람 과정에서 삼성증권 연금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가을야구 시즌 이벤트는 잠실뿐 아니라 대구, 수원에서도 실시된다. 준플레이오프 10월 20~21일은 잠실, 플레이오프 10월 25~26일은 대구, 한국시리즈 11월 2~3일은 수원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잠실은 현장에서 SNS인증 이벤트로 경기 일자별 50명씩 선정한다. 당첨자는 이벤트 기간 잠실야구장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 인생순살치킨 현장 부스에서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대구는 삼성증권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퀴즈를 풀고 구글 폼을 통해 응모하는 방식이다. 총 200명을 선정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내 노랑통닭 현장 부스에서 패키지를 선물로 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프로야구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가운데, 팬들에게 특별한 직관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가 연금을 먼 미래의 금융상품이 아니라 현재부터 관심을 갖고 준비해야 하는 상품으로 친근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