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10월) 다섯째 주에는 제논, 영광와이케이엠씨, 에이엘로봇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제논= 2017년 설립된 제논은 자체 개발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 '제노스(GenOS)'를 기반으로 기업의 AI 전략 수립부터 개발·도입·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이다. 금융·공공·발전 분야에서 축적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까지 제조·제약 등으로 고객군과 적용 산업을 확대해 왔다.
총 22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9700~1만2200원이며 총 공모금액은 약 213억~268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일반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영광와이케이엠씨= 1989년 설립된 영광YKMC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핵심부품을 중심으로 정밀가공, 특수표면처리, 정밀세정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형 챔버 정밀가공 및 초정밀 5축 복합가공을 비롯해 진공 기밀을 위한 초정밀 표면 사상, 대면적 고내식성·내플라즈마 아노다이징 및 도금, 초고진공(UHV) 정밀세정 등 첨단공정에 요구되는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총 23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는 9400~1만1000원으로, 공모 예정금액은 약 216억~253억원 규모다. 수요예측은 오는 27일부터 11월2일까지 진행하며, 11월 4일과 5일 일반청약을 거쳐 연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에이엘로봇= 2017년 설립된 에이엘로봇은 독자 개발한 고정밀 센서 기술과 센서융합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의 힘·접촉 정보를 감지하는 센서부터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제어장치까지 자체 개발·공급하는 로봇 핵심 부품 전문기업이다.
총 24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5700~1만7600원이며 총 공모 규모는 377억~422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오는 28일부터 11월3일까지 진행하고 일반청약은 11월 6~9일 받는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