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이 경기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제8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열었다.
27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최우수 고객 100여 명은 유명 KLPGA 선수 35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했다.
특히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장에 별도의 기부존을 운영했다. 이곳에선 기부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기회를 드리는 'We Create Fortune'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참석 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 3000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의 공익사업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장애아동 돌봄 지원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자선 프로암대회는 유안타증권을 사랑해주시는 고객에게 보다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행사의 의미를 빛내 주시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고객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