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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2027년 국내증시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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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이 오는 30일 오후 4시 '2027년 국내증시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29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이 강연자로 나서 연말까지의 시장 흐름과 2027년 전망을 함께 살펴보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코스피의 대내외적 변수와 이에 따른 영향을 분석하고 시기별 대응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신증권 사이보스와 크레온(MTS·HTS)에서 일정 알림을 신청하면 당일 시청 안내와 다시보기 링크를 앱알림과 카카오톡 등으로 안내한다. 시청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향후 시장 흐름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 증시를 폭넓게 이해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자신의 투자전략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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