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 달간 서울 주요 거점 버스정류장
실제 교직원 손글씨 메시지 게재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서울 도심 버스정류장을 통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는 교직원의 일상과 가치를 조명하는 브랜드 캠페인 '어쩌다 선생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광고는 11월 한 달간 역삼역 GS타워, 여의도 한국거래소, 상암 DMC, 사당역, 서울역 등 직장인 출퇴근 동선 및 주요 도심 거점 17개소(총 30면)에서 진행한다. 현직 교직원들이 공모전을 통해 직접 작성한 손글씨 응원 메시지 17종을 그대로 실었다.
2면으로 운용되는 13개 정류장에는 손글씨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 본편 영상의 주인공인 교직원들의 포스터가 게시된다.
광고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교직원공제회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어쩌다 선생님' 시리즈 본편 영상으로 연결된다. 온라인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위로·응원·도전 등 주제별로 분류된 200여 편의 교직원 메시지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