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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한국FM대상 건축물안전관리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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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알파리움타워, 3년 연속 무재해 달성

마스턴투자운용이 3년 연속 무재해를 달성한 '판교 알파리움타워'의 안전관리 성과로 국내 시설관리(FM) 분야 시상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한국FM학회) 주최 '제27회 한국FM대상' 시상식에서 알파리움타워로 건축물안전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제27회 한국FM대상' 시상식에서 마스턴투자운용 관계자가 박형석 대표이사를 대신해 건축물안전관리 부문 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 원본보기 지난 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제27회 한국FM대상' 시상식에서 마스턴투자운용 관계자가 박형석 대표이사를 대신해 건축물안전관리 부문 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

알파리움타워는 판교역 역세권 알파돔시티 안에 있는 2개 동, 연면적 합계 11만2254㎡(약 3만3900평) 규모의 오피스로, 우수한 입지와 대규모 업무 공간을 바탕으로 IT·테크 기업 등 우량 임차인을 확보한 판교 권역의 트로피 에셋이다.


알파리움타워에서 꾸준히 이어 온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활동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알파리움타워는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수립한 안전보건경영방침 아래 24시간 안전관리센터를 가동하고 있으며,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도 취득했다. 매주 자산운영회의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반기별 안전관리 이행점검과 안전보건협의체를 통해 건물 전반의 안전 수준을 살펴 왔다.


알파리움타워는 2023년부터 3년간 단 한 건의 산업재해 없이 운영돼 왔으며, 지난해에는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도 받았다.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의 날을 열고 소방·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상 상황이 생기면 안전보건관리실을 중심으로 즉시 보고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갖췄다. 전기차 충전구역에는 특허 기술을 적용한 화재 진압 시스템도 도입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자산관리가 단순한 시설 유지관리를 넘어 부동산의 자산가치와 운용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바탕으로 당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의 자산가치를 높이고 투자자 이익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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