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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감자 ‘원안 통과’… 재무개선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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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소리바다(대표이사 조호견)는 10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부의 안건으로 의결한 자본금의 감소 건이 주주들의 긍정적인 지지와 합의 속에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를 기점으로 소리바다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자금을 유치해 계획된 사업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거래재개를 이루는 데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리바다 측은 “회사를 믿고 지지해준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재무개선과 신규자금 유치로 좋은 성과를 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리바다는 오는 25일을 기준일로 기명식 보통주식 2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진행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15일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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