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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I 투자사 키네타, 올해 ‘Top 10 바이오텍 스타트업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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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CBI가 투자한 미국의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회사인 키네타가 최근 현지 Life Sciences Review에 스타트업 기업으로 선정되며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Life Sciences Review는 신약 및 의료 분야에서 유명한 산업계 저널로, 최근 두각을 나타내거나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과 기업을 주로 다루고 있고, 매년 뛰어난 바이오텍 기업들을 선정하고 있다.


CBI는 “키네타는 면역항암제 관련 연구 역량, 최적화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할 수 있는 PiiONEERTM 플랫폼 기술의 우수성, 제넨텍과 라이센싱된 마약성 토증치료제 및 anti-VISTA 항체치료제의 시장에서의 우수성 및 가능성에 대해 좋은 가점을 받아 Sciences Review의 올해의 우수한 바이오텍 기업으로 선정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키네타의 Shawn ladonato대표이사는 Anti-VISTA 항체치료제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준비를 차곡차곡 밟아가고 있으며, 추가적인 하반기에는 CD27 항체치료제 등 면역항암제 전임상 진행하는 등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앞서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CBI 관계자는 “당사가 투자한 키네타는 암 투병 중인 환자의 생존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크며, 키네타의 약이 환자 치료 및 예후를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키네타의 성장성에 확신을 갖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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