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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포, 신인도·신뢰성 검증 '케타포 차트'서 실시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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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케이팝음반 판매 사이트 케이타운포유는 지난 11일 11시에 오픈한 블랙핑크의 정규2집 ‘본핑크(BORN PINK)’가 케타포 차트에서 걸그룹 역대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케타포에 따르면 블랙핑크 새 앨범의 첫날 주문량이 10만장을 넘어섰다. 오픈과 동시에 국내외 주문이 일시적으로 폭주하면서 2시간가량 서버가 다운됐다. 현재 블랙핑크 예판 서버는 복구해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이번 앨범 ‘본 핑크’로 1년10개월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앨범은 내달 16일에 정식 발매한다. 블랙핑크는 8개월간 약 150만명 규모의 초대형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블랙핑크 앨범 판매 순위는 케타포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타포 차트는 예약판매 수량을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차트다. 중국, 일본 등 전세계 국가의 앨범 판매 수량이 주문결제 기준으로 집계된다. 예약후 실시간 판매 현황 정보를 제공한다. 오랜시간 팬클럽 커뮤니티에서 그 가치와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케타포 이종균 부대표는 "고객 편의를 위해 올해 말까지 데이터 집계방식 고도화로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며 "케타포 차트 앱 1.0을 출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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