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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쉐어, 첫 NFT 프로젝트 민팅 물량 3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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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탈중앙화 지식 공유 서비스 업체 폴라리스쉐어테크는 첫 NFT(대체불가능토큰) 프로젝트 '하울링 폴라 울프(HOWLIN' POLA WOLF)’를 통해 민팅(발행)한 NFT 물량을 완판했다고 7일 밝혔다.


폴라리스쉐어테크 관계자는 "경쟁구매 고객과 사전확정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NFT 민팅 물량을 각각 3분, 6분 만에 완판했다"며 "이번 민팅을 시작으로 폴라리스쉐어 서비스는 큐레이션 시즌, 에코 시스템, 마이닝 시스템 등을 구축 및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폴라리스쉐어 서비스 내 가상자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모객과 초기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에 민팅한 제네시스 NFT는 500개 한정으로 발행했다. 세계 최대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Opensea)의 클레이튼(KLAY) 프로젝트 기준으로 거래량 4위에 올랐다. 2차 거래 최저가는 930 KLAY로 민팅가 500 KLAY 대비 약 2배 상승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폴라리스오피스, 더펑크판다 NFT 프로젝트, 애니버스 라바 NFT 프로젝트, 마린블루스 리부트클럽, 강아지 소셜클럽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NFT 구매고객은 폴라리스쉐어 서비스를 통해 문서 공유 및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레전더리(legendary) 등급에 해당하는 고객은 민팅 금액의 20배에 달하는 POLA코인 에어드랍 혜택도 받는다. POLA코인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상장돼 있으며 '웹3.0'시대를 위한 폴라리스쉐어 서비스에 활용된다.


폴라리스쉐어테크는 전세계 1.2억명의 유저를 보유한 오피스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폴라리스오피스의 관계사다. 폴라리스쉐어테크는 지식공유 플랫폼을 활용한 S2E(Share to Earn) 사업 모델을 구축 중이다. 기존의 지식 공유 시스템을 넘어 지식 생산자는 지식 공유를 통한 보상을, 사용자는 저비용으로 고품질의 지식을 얻는 서비스 사업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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