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폐기물 순환경제 ESG신사업 진출…SRF발전소 개발 MOU
아이엠이 폐기물 관련 ESG 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이엠은 Better Energy&Environment(이하BEE)와 자원회수 SRF(고형 폐기물 연료)발전소 개발사업(WTE)을 위한 투자·협력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SRF발전소는 선별된 폐플라스틱 폐기물을 고체연료 형태로 재가공한 뒤 이를 태워 열로 회수하는 방식의 발전소다. SRF 발전소는 폐기물 문제도 해결하는 동시에 전기도 생산할 수 있어 대도시에 필요한 시설 2023.03.30 10:50디에이테크놀로지, 26억 규모 2차전지 설비 공급계약 체결…"수주 행진 이어갈 것"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유앤에스에너지와 26억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현재 수주잔고는 약 800억원이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오는 10월까지 2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생산 및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스태킹(Stacking), 노칭(Notching), 원통형 조립 장비 등 본격적으로 수주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생산능력(CAPA)을 2배이상 확대할 계획인 만 2023.03.28 08:24소마젠, 유전체 분석 처리량 2.5배 높인 ‘노바식X 플러스’ 도입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이 연간 2만명 이상의 전장 유전체 분석(Whole Genome Sequencing) 처리가 가능한 노바식X 플러스(NovaSeq X Plus)를 신규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소마젠은 지난 23일 미국 메릴랜드주 소마젠 본사에 위치한 클리아랩(CLIA Lab)에 노바식X플러스를 설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소마젠 홍수 대표이사와 영업총괄 맷크레이머(Matt Kramer), 일루미나 선임지역관리자 인타라 케스텔루트(Tara Kestel 2023.03.27 14:35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창사 이래 최고 실적…영업익·순익 흑전에 매출 ‘역대 최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고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매출은 두자릿수 성장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2020년 상장 후 첫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작년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80억원, 32억원을 시현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759억원을 달성, 8분기 연속 사상최대 실적 경신 행 2023.03.23 08:37율호, 지난해 영업익 33억 돌파… 5년 연속 성장세 지속
서버·스토리지 솔루션 전문업체 율호가 5년 연속 고성장과 이익 실현을 동시에 이뤘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율호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120억2361만원을 기록했다. 2021년 매출액 904억3938만원 대비 23.8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 역시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했다. 율호는 지난해 영업이익 33억6071만원을 기록, 전년(24억7895만원) 대비 35.57% 증가했다. 이는 기업들의 온프레미스 전환 바람으로 2023.03.23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