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파크시스템스, 산업용 원자현미경으로 이익률 회복 기대"
대신증권은 25일 파크시스템스에 대해 산업용 원자현미경을 중심으로 이익률 회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파크시스템스의 전 거래일 종가는 18만4000원이다.신석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Fwd EPS) 6048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Target P/E) 36배(글로벌 동종업계 평균에서 15% 프리미엄 부여)를 적용하여 산출했다"며 "해당 기업은 AFM(원자현미경 2024.06.25 07:43[뉴욕증시]5월 PCE 물가 앞두고 혼조 마감…엔비디아 6.7%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4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최근 증시 급등 피로감 속에 이번주 발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대기하며 투자자들이 숨 고르기 장세에 들어갔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이날 7% 가까이 급락하며 지난주 시가총액 1위 등극 후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0.88포인트(0.67%) 상승한 2024.06.25 05:13엔씨, 2개 사업 부문 분사 결정…노사 갈등 피할 수 없을 듯(종합)
엔씨소프트가 고강도 경영효율화 작업에 들어갔다. 2개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하는 방식으로 조직 일부를 분사, 비용절감과 인력감축으로 몸집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직원들의 반발도 커 분사 작업에 적잖은 진통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엔씨는 2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회사 분할과 2개의 신설회사 설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설회사는 ‘주식회사 엔씨큐에이(NC QA COMPANY·가칭)’, ‘주식회사 엔씨아이디에스(NC IDS CO 2024.06.24 22:56뉴욕증시, 5월 PCE 물가 대기하며 혼조세…엔비디아 2%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4일(현지시간)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대기하며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흐름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9시34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7% 오른 3만9218.1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1% 미만 하락한 5464.4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7% 밀린 1만7676.13에 거래되 2024.06.24 22:37[특징주]"실적개선 기대" LG디스플레이, 5.02%↑
올해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LG디스플레이의 주가가 강세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수주형 사업의 매출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끌어내고 있고, 향후 POLED(플라스틱 OLED) 출하를 통해 수주형 사업 비중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오전 10시23분 기준 LG디스플레이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5.02%) 오른 1만1510원에 거래됐다. 이의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이날 "LG디스플레이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6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 2024.06.24 10:26[특징주]세진중공업, 2022년 이후 최고가…'조선3사 납품' 세계 1위 업체 부각
세진중공업이 2거래일만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022년 고점도 돌파했다. 조선업 호황과 함께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 기자재 캐파(생산 능력)를 바탕으로 국내 유일 조선 3사에 초대형 기자재를 납품하는 기업이라는 점이 계속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진중공업은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7.47%(620원) 오른 892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0일 기록한 52주 최고가(8640원)를 넘었을뿐만 아니라 최근 3년 2024.06.24 09:42삼정KPMG “Z세대 절반 이상 틱톡·인스타 등 SNS로 상품 구매”
모바일 환경에 친숙한 Z세대(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후반에 출생한 세대)가 상거래 시장의 주요 소비자로 떠오르고 있다. Z세대 절반 이상은 틱톡과 인스타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상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KPMG 아시아태평양(ASPAC)과 GS1은 ‘파괴적 커머스, 아시아태평양 유통 흐름을 주도할 뉴패러다임’ 보고서를 발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중·일을 포함한 14개의 아시아태평양 국 2024.06.24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