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ING]외국인 수급이 관건…코스피, 2690~2800 전망
이번주(17~21일) 국내 증시는 미국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등 주요 이벤트가 종료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에선 이번주 코스피 지수가 2690포인트에서 2800포인트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3포인트(0.13%) 오른 2758.42로 마감했다. 한 주간 코스피는 1.31% 상승했고 코스닥은 0.46% 하락했다. 특히 외국인이 삼성전자 2024.06.16 18:35[피스앤칩스]AI 효과로 SSD 날았다…QLC 낸드 수요 기대감
인공지능(AI) 효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함께 AI 가속기에 탑재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가장 먼저 두각을 보였다면, 최근 들어선 낸드플래시 기반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가 AI 확산 토대인 데이터센터에 쓰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SSD는 대용량 보조 저장 장치입니다. 주로 '하드'라고 부르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와 같은 역할을 하는 대체품에 속하죠. H 2024.06.16 12:09[특징주]삼성전자, 메모리 수급 개선에 따른 긍정적 실적 전망에 '강세'
삼성전자의 주가가 상승세다. 메모리 반도체 수급의 개선으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9시32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40% 상승한 7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수급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웨이퍼 생산능력(CAPA) 잠식과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5600 및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프리미엄 제품군의 수 2024.06.14 09:34식을 줄 모르는 印증시 IPO 열기…사상 최고 경신하나
지난해 238개 기업이 상장하며 기록적인 한 해를 보낸 인도증시가 올해도 IPO(기업공개) 열풍을 이어가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CNBC는 팩트셋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인도증시에 130개 기업이 신규 상장해 3130억 인도루피(약 5조원)를 조달했다"며 "인도의 IPO 붐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기록한 238개 사 상장 및 6140억 인도루피(약 10조원) 조달 2024.06.14 09:12삼성전자, '집안일과의 작별展'…AI 라이프로 사라질 생활용품과 작별
삼성전자는 '세상에 없던 인공지능(AI) 라이프'로 달라질 일상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은 '집안일과의 작별전'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 전시는 삼성 AI 라이프를 누리는 소비자의 일상에서 더 필요가 없어지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생활용품들의 노고를 기리고 작별 인사를 전하는 콘셉트다. 삼성전자는 전시에서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에 설거지를 양보하고 은퇴한 고무장갑, '비스포크 AI 스팀'에 바닥 청소를 맡기고 물 2024.06.14 08:46[클릭 e종목]"CJ대한통운, 신세계 협력으로 연매출 3000억 증가 전망"
대신증권은 14일 CJ대한통운에 대해 신세계그룹과의 물류 협력을 통해 연 3000억원의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5000원를 유지했다.양지환, 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이 신세계 그룹과 물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G마켓과 SSG.com의 물류를 CJ대한통운이 위탁 운영하고 배송까지 전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신세계 계열의 G마켓 스마일 배송 물량은 월 2024.06.14 08:00[클릭 e종목]"하나머티리얼즈, 하반기 실적 개선…'주가 우상향' 기대
신한투자증권은 14일 하나머티리얼즈에 대해 하반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해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는 IT 수요 개선 이후 가동률이 증가하고 소재 및 부품 수요로 이어지는 구간"이라며 "영업이익 기준 지난해 4분기 49억원에서 올해 1분기 62억원을 기록했는데, 하반기까지 계단식으로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고 2024.06.14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