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발행 그후] 세화아이엠씨, 600만주 전환청구 가능일 임박… 물량 쏟아질까
세화아이엠씨가 기존에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전환 청구 가능일이 다가오고 있다. 시장에서는 전환가가 높아 주식으로 전환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화아이엠씨는 총 40억6000만원 규모의 미상환 CB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35억6000만원 규모의 제 4회차 CB 만기가 오는 2월22일까지다. 이 CB의 전환청구 가능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CB는 권면 총액만큼의 2021.01.19 09:36쿠팡 OTT로 뜬 KTH…올해 합병으로 디지털 커머스 기업 ‘도약’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연초 시장을 강타했다. 쿠팡의 기업가치는 약 300억달러(약 32조원) 규모로 언급되고 있다. 만약 코스피에 상장한다면 곧바로 시가총액 순위 10위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규모다. 쿠팡은 매년 공격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2017년 7%대였던 점유율은 지난해 두 배 이상 커졌다. 많은 투자자들이 군침을 흘리는 이유다. 쿠팡의 상장 소식에 쿠팡과 관련이 2021.01.18 12:00디아이씨, 현대차·GM·테슬라와 계약…매출 8000억 넘본다
글로벌 대표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공급망(Supply Chain)에 포함될 만한 일명 '테슬라 기업'들이 주식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테슬라가 보급형 전기차 '모델3' 생산 파트너 물색에 나서면서 배터리와 모듈 업체뿐만 아니라 모터, 샤시, 변속기, 액정표시장지(LCD), 전선 기업들까지 들썩인다.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감소로 생존을 걱정해야 했던 부품사 중 '미래차 부품'으로의 변화에 성공한 일부 기업은 다시 회생의 기회를 얻 2021.01.1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