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샴푸’ TS트릴리온, 3분기 연속 적자… 손흥민·GD에도 역부족①[기로의 상장사]
‘TS샴푸’를 판매하는 TS트릴리온이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구 선수 손흥민, 가수 지드래곤 등을 모델로 기용하는 등 대규모 광고비를 집행하고 있지만, 실적 회복이 쉽지 않은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TS트릴리온은 올 1분기 영업손실 14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516% 확대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3억원으로 35% 증가 2022.05.18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