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발행 그후] 세화아이엠씨, 600만주 전환청구 가능일 임박… 물량 쏟아질까
세화아이엠씨가 기존에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전환 청구 가능일이 다가오고 있다. 시장에서는 전환가가 높아 주식으로 전환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화아이엠씨는 총 40억6000만원 규모의 미상환 CB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35억6000만원 규모의 제 4회차 CB 만기가 오는 2월22일까지다. 이 CB의 전환청구 가능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CB는 권면 총액만큼의 2021.01.19 09:36쿠팡 OTT로 뜬 KTH…올해 합병으로 디지털 커머스 기업 ‘도약’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연초 시장을 강타했다. 쿠팡의 기업가치는 약 300억달러(약 32조원) 규모로 언급되고 있다. 만약 코스피에 상장한다면 곧바로 시가총액 순위 10위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규모다. 쿠팡은 매년 공격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2017년 7%대였던 점유율은 지난해 두 배 이상 커졌다. 많은 투자자들이 군침을 흘리는 이유다. 쿠팡의 상장 소식에 쿠팡과 관련이 2021.01.1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