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미래에셋증권, 추가 상승여력 제한적…투자의견↓"
한국투자증권은 9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주가의 추가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보고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호실적을 감안해 지속가능 자기자본수익률(ROE)을 9.1%에서 9.3%로 상향했으나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92배인 상황으로 자본비용을 자사주 소각 관련 정책 기대감을 반영한 11%대로 적용하더라도 주가의 추가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다 2025.07.09 07:48[클릭 e종목]"현대백화점, 일시적 면세 적자에도 체력 견조"
신영증권이 9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아직 경기 개선이 본격화되지 않았음에도 견조한 실적이 유지되고, 하반기 환경 개선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7만3000원에서 8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대백화점의 지난 2분기 연결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81.7% 증가한 2조5682억원, 779억원으로 추정된다. 면세 동대문점 철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지누 2025.07.09 07:37[Invest&Law]건설업 구조조정, '회생 M&A'로 돌파구 찾나
건설업계 구조조정의 해법으로 '회생기업 인수합병(M&A)'이 떠오르고 있다. 수년간 유동성 위기를 겪은 건설사들이 잇따라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회생 절차 중인 중견·중소업체 인수를 통해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다. 8일 삼일PwC경영연구원 등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국내 건설사 11곳이 새롭게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2023년 7개, 지난해 15개였던 것을 고려하면 가파른 증가세다. 특히 신동아 2025.07.09 06:54엔바이오니아, 국내 대기업에 ESS용 '세라믹기반 방염소재' 본격 공급
첨단복합소재 전문기업 엔바이오니아는 국내 대기업에 ESS용 '세라믹기반 방염소재(Ceramic Paper)'를 본격 공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라믹페이퍼 양산은 국내 최초로 해당 소재의 국산화에 성공한 사례다. 엔바이오니아는 2022년부터 국내 대기업들과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해 제품 규격화 및 성능 테스트를 완료했다. 올해 1월 첫 공급 이후 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엔바이오니아가 공급하는 세라믹페이퍼는 2025.07.08 14:24인크로스,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그랜드 오픈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프라이빗 오픈 이후 약 3개월간 실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고도화했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협업 과정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스텔라이즈는 광고주가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 기획부터 실행, 성과 측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 2025.07.08 13:43